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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융합연·위세아이텍·남서울대, 로봇 산업 확대 MOU

기사승인 2019.10.08  11: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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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빅데이터·머신러닝 분야 기술 융합한 공동 연구개발·전문인력 양성 추진

   
▲ (왼쪽부터)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민정탁 본부장, 남서울대학교 대학원 정현용 원장,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여준구),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 남서울대학교 대학원(원장 정헌용) 내 빅데이터콘텐츠융합학과(주임교수 김성준)는 ‘로봇융합 산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세 기관이 보유한 로봇,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야 관련 기술의 융합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앞으로 세 기관은 로봇융합 산업에 필요한 중소기업 공동기술 개발과 상용화 연계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특히 인력양성을 위해 기업밀착형 전문교육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중심으로 로봇 분야에 대한 공동연구와 인력양성에 대한 협력이 진행될 계획이다. 남서울대학교 빅데이터콘텐츠융합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AI로봇콘텐츠 융합전문가 인력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위세아이텍은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 분야에서 참여하게 된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민정탁 본부장은 “각 기관의 기술력과 파트너십에 더해 연구원의 아낌없는 기술지원을 통해 공동연구와 인력양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 로봇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는 “로봇의 센서로부터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전용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해 지능형 로봇 개발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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