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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16일 서울서 ‘레드햇 포럼 APAC 2019’ 개최

기사승인 2019.10.02  10: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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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기술 활용해 인프라·애플리케이션 현대화 통한 혁신 방안 소개

   
▲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레드햇 포럼 APAC 2018’ 행사 전경

[데이터넷] 레드햇은 오는 16일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업계 최대 오픈소스 기술 연례행사인 ‘레드햇 포럼 APAC 2019’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정부, 금융,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있는 기업들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강력한 유연성 및 민첩성을 확보하고 사업을 변화시키고 확장하는 것을 지원한다. 지난 5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부터 이어온 ‘가능성의 확장(Expand Your Possibilities)’를 주제로, 레드햇 포럼은 기업이 오픈소스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직면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포럼은 고객이 어떤 방식으로 오픈소스 기술 혁신을 활용해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흥미로운 혁신을 제공하고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레드햇 포럼은 레드햇이 어떻게 오픈소스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프트웨어 및 프랙티스를 개발했는지를 공유하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Changing the Way We Work)’ 기조연설로 시작한다. 이와 더불어 오픈소스를 활용한 협업으로 빠른 발전과 투명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기업들에게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팀 이튼(Tim Yeaton) 레드햇 부사장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포함한 여러 레드햇 글로벌 이사진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레드햇 포럼 APAC은 고객과 파트너가 오픈소스 개발 현황 및 트렌드를 배우고 오픈소스를 활용해 주요 고충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레드햇이 기술 파트너 생태계와 직접적으로 네트워크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레드햇 포럼에서는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 APAC 2019를 수여할 예정이다. 이 상은 오픈소스를 활용해 혁신 및 민첩성을 가속화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해결하고자 조직의 정보통신 기술에 변화를 꾀하고 현대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고객에게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두산정보통신과 한국전력공사가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했다.

디르크 피터 반 리우벤(Dirk-Peter van Leeuwen) 레드햇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기업들은 오픈소스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민첩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오픈소스를 택하고 있다”면서 “올해 레드햇 포럼은 기업에게 비즈니스 영감을 선사해 교육적이며 실행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가능성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도록 실제 활용 및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프랙티스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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