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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라이젠 탑재 PC 10대 기부

기사승인 2019.09.12  09: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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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보육원·서울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라이젠 우수 사용기 작성자 이름으로 나눠

   
▲ (왼쪽부터) 청운보육원 유병욱 원장, AMD 클라이언트 제품 총괄 디렉터 트래비스 커시, AMD APJ 세일즈 마케팅 디렉터 마이클 리아오가 라이젠 PC를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AMD코리아 CPU 세일즈팀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라이젠 탑재 게이밍 PC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74주년 광복절 기념 이벤트 당첨자 중 라이젠 5 3600과 에이수스(ASUS) 메인보드 우수 사용기를 작성한 사용자들의 이름으로 진행됐다. 총 10대의 시스템 중 5대는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에 전달됐으며, 나머지 5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한 서울 지역 아동들에게 추석 연휴 이후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된 시스템에는 7nm 공정이 적용된 젠2(Zen2) 아키텍처 기반의 6코어 12쓰레드를 가진 최신 게이밍 CPU인 라이젠 5 3600과 대원 CTS에서 유통 중인 에이수스 AM4 메인보드, 마이크론 SSD, 메모리 및 마이크로닉스의 사하라 케이스와 파워 서플라이가 탑재됐다.

또한 24인치 모니터와 게이밍 헤드셋,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도 제공해 아동들이 웹 서핑, 온라인 강의부터 게임까지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트래비스 커시(Travis Kirsch) AMD 클라이언트 제품 총괄 디렉터는 “게이밍을 사랑하는 한국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의 PC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를 받으신 분들이 라이젠 기반 PC로 웹 서핑이나 문서작업뿐만 아니라 게임 및 방송 등 다양한 것들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예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리는 “평소 아동들에게 학업 및 취미 생활을 위해 PC가 필요했는데, 적절한 때 지원이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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