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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포춘 선정 ‘초고속 성장 기업’ 40위 올라

기사승인 2019.09.11  16: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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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보다 23순위 상승하며 2년 연속 이름 올려

[데이터넷]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는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초고속 성장 기업’중 40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보다 23 순위 상승한 결과다. 온세미컨덕터는 에너지 효율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고성능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계 선도기업으로, 광범위한 전력, 아날로그, 센서 및 커넥티비티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이 자동차, 클라우드 전력, 사물인터넷(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설계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도록 돕고 있다.

키이스 잭슨(Keth Jackson) 온세미컨덕터 회장은 “포춘지가 선정한 초고속 성장 기업 명단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것은 전세계 직원들의 기지와 끈기있는 노력을 다시한번 입증한 결과다”며 “핵심적인 자동차, 산업용, 클라우드 전력 애플리케이션으로 설계되는 컨텐츠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장기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반도체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세미컨덕터가 성숙 시장에서는 리더십을 유지하면서 핵심 성장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의 지속적인 발전은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그 근간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버나드 거트먼(Bernard Gutmann) 온세미컨덕터 부사장은 “온세미컨덕터는 전략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신중한 투자를 계속하고 있고, 달성해내고 있는 성과는 우리의 비즈니스가 혁신적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끊임없이 현재의 실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있기 때문으로, 지난 몇 년 동안 핵심 이니셔티브를 실현을 위해 헌신해 준 모든 직원들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온세미컨덕터의 본사는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위치해 있으며, 북미 지역과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160여개 지역에 걸쳐 3만 6천여 직원을 두고 있다. 8만 6천여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광범위한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온세미컨덕터는 포춘이 선정한 미국 500대 기업에서 485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선정한 경영을 잘한 250대 기업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에 이름을 올리고, 4년 연속 에티스피어 재단(Ethisphere Institute)이 선정한 세계 최고 윤리기업으로도 선정됐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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