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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365, ‘씨앗’ 공공클라우드 이용계약 실적 증가일로

기사승인 2019.09.11  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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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 중인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에서 8월 기준 전체 제공자별 이용계약 건수와 이용계약 금액에서 각각 6위와 4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1분기 대비 이용계약은 27% 증가했고, 이용계약 금액은 등록된 203개 기업 중 4위까지 올랐다.

KT클라우드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딤365는 공공클라우드인 KT 지클라우드(G-Cloud)와 공공/일반 클라우드 원격백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이 규정한 각종 데이터 보관 법규 및 보안 규정에 맞춰 별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 및 365일 24시간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공공기관에 적합한 KT 지클라우드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을 위한 최초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을 획득한 강력한 보안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공공기관 및 공공기업의 대내외 업무에 안전하고 손쉽게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다.

   
▲ 디딤365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 8월 통계(기간: 2016~2019. 8)

클라우드 원격 백업은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랜섬웨어와 데이터 센터의 화재 및 지진 등 다양한 사고 장애에 대비할 수 있으며, 암호화된 소산 백업을 제공하는 공공 전용 원격 백업 서비스다.

장민호 디딤365 대표는 “2분기에도 KT 국내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인 디딤365의 클라우드 구축/운영 능력은 공공클라우드 부문에서 인정되면서 매출 또한 전년대비 50%이상 고공 상승중”이라며 “공공클라우드 도입 시 기존 시스템의 안정된 클라우드 전환과 상시적인 관리를 위해 연중 24시간 운영지원 서비스가 가능한지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3월부터 구축·운영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인 씨앗(CEART: Cloud Ecosystem Application maRT)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곳에서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유통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시장확대와 클라우드 기반 국가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씨앗’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3개 협약기업의 327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협약기업의 이용 계약 누적 실적은 754건, 총 거래액은 504억 원을 넘어섰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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