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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자동회전 G센서 탑재 전자책 단말 ‘크레마카르타G’ 출시

기사승인 2019.08.14  09: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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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카르타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크레마카르타G를 출시했다. 크레마카르타는 알라딘, 예스24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전자책 전문기업 한국이퍼브 전용 전자책 단말기인 크레마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크레마카르타G는 300ppi 고해상도 선명함과 편리함으로 기존 크레마카르타+ 사양에 G센서와 물리키를 추가했다. 크레마 단말기 최초로 G센서를 탑재해 단말기 방향에 맞춰 자동 화면 회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고, 페이지 넘김용 물리키는 딸깍 소리와 함께 페이지가 넘어가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살려냈다.

   

책 한 권보다 가벼운 194g의 무게와 두께 8.5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휴대에 적합한 외형도 갖췄다. 별도 판매하는 전용 케이스 및 BT리모콘 구매 시 케이스를 열면 전자책이 바로 실행되는 스마트 웨이크업 기능 및 원격 페이지 넘김 기능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감성, 편의,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전자책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알라딘은 문학, 인문, 경제경영, 장르소설, 만화 등 60만종의 전자책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체 제공되는 다양한 무료 전자책 콘텐츠는 물론, 알라딘, 예스24와 제휴된 전자 도서관도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전자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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