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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동아시아 지역 총괄매니저로 스티븐 왕 선임

기사승인 2019.08.14  09: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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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샤오미는 한국 시장 기반 강화를 위해 동아시아 지역 총괄매니저로 스티븐 왕(Steven Wang)을 선임했다. 스티븐 왕은 오는 8월 20일 샤오미가 한국에서는 최초로 진행하는 단독 공식 석상인 에코시스템 신제품 발표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

총괄매니저는 샤오미에서 신규시장 확장을 담당하는 마케팅 팀을 이끈바 있다. 샤오미 입사 전에는 원플러스(OnePlus) 글로벌 창립 팀의 핵심 멤버로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브랜드를 출시하고 미국과 유럽의 세일즈를 관리했다. 그는 이후 CEO의 특별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인도에서의 운영을 지휘했다.

샤오미는 글로벌 기술 리더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7일 샤오미는 삼성전자와 베이징에서 초고해상도 64MP 카메라 센서를 공동으로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센서는 샤오미의 레드미 제품에 최초로 장착될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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