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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픽,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용 ‘베루스’ 케이스 출시

기사승인 2019.08.09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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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다글라이드쉴드’·‘천연소가죽 다이어리’·‘크리스탈믹스’ 등 전용 케이스 6종 선보여

   

[데이터넷] 아이스픽(대표 정영석)은 삼성 갤럭시 노트10 출시에 발맞춰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베루스(VRS)의 스마트폰 케이스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루스의 담다글라이드쉴드 케이스는 세계 최초 원터치 반자동 슬라이드방식의 카드케이스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을 포함한 60여개국의 해외 모바일 유저들에게도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최대 2장의 카드수납은 물론 충격을 완벽히 흡수하기 위한 에어스페이스 내장, 최적의 그립감과 56g의 초경량으로 설계되어 케이스를 씌우지 않았을 때와 두께와 무게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케이스 후면에는 그라디언트 컬러와 57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채택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 프리미엄 소가죽을 사용한 천연소가죽 다이어리 케이스는 최대 3장의 카드 슬롯과 지폐를 넣을수 있는 머니슬리브가 포함돼 지갑 대신 사용할 수 있어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크리스탈믹스 케이스는 슬림하지만 이중 레이어 형태를 갖춰 기존보다 더 강력해진 내구성과 투명성을 최대한 강조해 갤럭시 노트 10의 고유의 색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제품 측면에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S펜을 쉽고 편리하게 탈착할 수 있도록 견고함을 더했다.

아이스픽 관계자는 “베루스의 제품은 보호력뿐만이 아닌 편의성, 휴대성, 디자인, 그립감 등 사용자 입장에서의 고도화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며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 글로벌 유저들의 니즈에 부함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스픽은 8월 9일부터 23일까지 갤럭시 노트 10 예약판매 기간에 맞춰 베루스 공식몰을 비롯해 쿠팡, 11번가, 스마트스토어, 이베이에서 베루스 갤럭시 노트 10/노트 10 플러스 케이스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을 제공하며 정품 액정보호필름 또는 투명케이스 및 추첨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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