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에이텐코리아, 듀얼 링크 KVM 오버 IP 연장기 출시

기사승인 2019.07.24  09:57:34

공유
default_news_ad1
   

[데이터넷] KVM 스위치 및 디지털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는 DVI 듀얼 링크 KVM 오버 IP 연장기 KE6910과 KE6912 모델을 출시했다.

에이텐 KE6910과 KE6912 듀얼 링크 KVM 오버 IP 연장기는 인트라넷을 통해 원격 USB 콘솔(USB 키보드, USB 마우스, DVI 모니터)에서 컴퓨터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컴퓨터 시스템을 워크스테이션과 분리된 공간에 설치해 관리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높은 보안성까지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KE6912는 KE6910 제품에 표준 IEEE 802.3 규격의 PoE 기능을 추가시킨 고급형이다. KE6910은 듀얼 DC 잭을 통한 전원 이중화를 지원하는 반면 KE6912는 1 DC 잭과 PoE를 통한 전원 이중화를 지원한다.

두 가지 제품군 모두 DVI 인터페이스 연결만으로 최대 2560x2048 @50Hz 비디오 해상도를 무결점 및 무손실 압축 비디오 품질로 구현해 항공, 교통, 관제 산업 장비에 많이 적용된 2Kx2K 비디오 해상도까지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 환경에 따라 다양한 레이아웃 맞춘 비디오 월 구성이 가능하다.  

단연 주목할 부분은 우수한 완성도 부분이다. 송신과 수신 비디오 해상도 전환에 걸리는 시간은 0.3초 이내로, 거의 포트 전환 지연시간이 없다. 그 밖에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도 갖췄다.

설치가 끝난 장비는 RJ-45 포트 또는 SFP 슬롯을 통해 통신하며, 송·수신기는 RJ-45 표준 LAN 포트와 광섬유 네트워크 단자를 통해 신호를 교환한다. 1Gbps SFP 광 모듈(별매품) 장착이 가능한 SFP 슬롯도 내장돼 광 네트워크 연결 시 최대 10km까지 전송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에이텐코리아 관계자는 “KE6910/6912는 모니터링, 작동, 제어 또는 확장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 가능한 범용 제품으로 트래픽 관리, 소매 감시 시스템, 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 도입할 수 있다”며 “명령 제어 센터, 유틸리티 프로세스 제어 센터, 방송 분배 모니터링 시스템, 네트워크 운영 센터 등과 같이 매트릭스 확장이 필요한 분야애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