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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엘리먼츠’, AI·자동화 기반 맞춤 솔루션으로 자율적 네트워크 구현

기사승인 2019.07.06  07: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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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익스트림네트웍스는 미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기틀 마련을 위한 자율적 기업(Autonomous Enterprise)으로의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자동화, 인공지능(AI) 등에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를 믹스 & 매치(Mix & Match)로 결합해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들에 걸맞은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익스트림 엘리먼츠(Extreme Elements)’를 발표했다. ‘익스트림 엘리먼츠’는 자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궁극적으로는 아키텍처, 자동화, 인간의 지능이 조화를 이루는 자율적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필요한 필수 요소를 제공하게 된다. <편집자>

   

기업을 위한 뛰어난 네트워크 환경은 디지털 혁신을 위한 관문이지만 혁신과 성장을 가로막는 제한적이고 경직된 기술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미래 지향적인 기업은 획일적이고 천편일률적인 네트워킹 제품을 버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맞춰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하고 유연한 배치가 가능한 솔루션으로 갈아타려 한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맞춰 익스트림네트웍스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를 믹스 & 매치로 결합해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들에 걸맞은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익스트림 엘리먼츠’를 발표했다.

자율적 네트워크 개발 박차
익스트림은 고객의 디지털 혁신 노력을 한 단계 발전시켜 미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기틀 마련을 위한 자율적 기업(Autonomous Enterprise)으로의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자동화, 인공지능(AI) 등에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진보된 네트워킹은 미래 디지털 시대를 열기 위한 숨겨져 있는 열쇠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에 차별화된 맞춤형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 제공이 필수다.

특히 기업이 완전한 디지털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민첩하면서도 적응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안전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과 함께 비즈니스 전체를 뒷받침하는 인지(human intelligence)가 필요하다. 이에 익스트림은 올해 연구개발(R&D) 자금의 95%를 소프트웨어와 AI에 집중 투자해 스마트 옴니엣지(Smart OmniEdge), 오토메이티드 캠퍼스(Automated Campus), 애자일 데이터센터(Agile Data Center) 솔루션의 자동화 기능을 더욱 강화해 엔터프라이즈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안전하고 자체 복구가 가능한 자율적 네트워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익스트림 네트웍스 ‘익스트림 엘리먼츠’

‘익스트림 엘리먼츠’ 구성 제품군
‘익스트림 엘리먼츠’는 자율적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스마트 옴니엣지, 오토메이티드 캠퍼스, 애자일 데이터센터 솔루션의 핵심 구성 요소로, AI와 머신러닝으로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발휘한다. 이 솔루션은 스스로 학습하고 수정할 수 있는 자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궁극적으로는 아키텍처, 자동화, 인간의 지능이 조화를 이루는 자율적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필요한 필수 요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일반적인 네트워킹 아키텍처와 달리 ‘익스트림 엘리먼츠’는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돼 있으며, 개방적인 표준 기반 에코시스템에서 멀티 벤더에 대한 지원을 제공한다. 분석, 자동화, 보안, 사물인터넷(IoT) 도구는 각각의 요소를 결합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익스트림 엘리먼츠’ 다음과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된다.

· 익스트림 매니지먼트 센터(Extreme Management Center): IT 중심적인 관리와 엔드투엔드 가시성을 제공해 조직을 원활히 운영하고 신속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다.

· 익스트림AI 시큐리티(ExtremeAI Security):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보다 심층적인 가시성, 악성 트래픽 탐지, 실시간 IoT 기기 모니터링 등으로 동작 이상 유무를 감지하고 자동 복구 업데이트를 실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 익스트림 워크플로우 컴포저(Extreme Workflow Composer): 조직들이 맞춤형 또는 DIY 턴키 네트워크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해 일정에 맞춰 자동화를 구현하도록 돕는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로, 멀티 벤더 네트워크 환경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 익스트림 소프트웨어-드리븐 인프라스트럭처(Extreme Software-Driven Infrastructure): 익스트림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ExtremeCloud Appliance), 익스트림스위칭(ExtremeSwitching) X465 프리미엄, 스택형 멀티 레이트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는 물론 익스트림액세스(ExtremeAccess) 플랫폼 등 차세대 x86 기반의 지능형 어플라이언스로 강화한 캠퍼스 및 데이터센터용 첨단 솔루션이다. 모든 구성 요소가 필요한 곳에 바로 컴퓨팅 기능을 적용하기 위한 컨테이너 기능까지 제공한다.

· 익스트림애널리틱스(ExtremeAnalytics): IT 인력이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각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응답 시간을 파악해 문제점을 신속히 탐지하고 엣지, 데이터센터,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분석 소프트웨어다.

· IoT 디펜더(Defender for IoT): 기업들이 안전하지 않은 IoT 기기를 안전하게 배포하고 이를 다른 서비스와 분리시킬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이다. 어떤 네트워크에든 배포가 가능한 IoT 디펜더는 학교, 병원, 리테일, 숙박 시설 등에서 IT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유무선 IoT 기기를 분리해 사이버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요소는 익스트림의 탄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전문 서비스 조직은 물론 글로벌 파트너 커뮤니티를 통해 제공하는 지원으로 보완된다. 이는 고객 중심적인 협업이라는 익스트림의 강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익스트림 엘리먼츠’를 적절히 조합하면 기존에는 구현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웠던 것들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새로운 네트워킹 시대 주도
사실상 네트워킹 벤더들은 너무 오랫동안 인프라가 고객의 혁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이 되도록 방치했다. 이에 익스트림은 ‘익스트림 엘리먼츠’를 통해 강력한 자율적 네트워크 구현을 통해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한다는 계획으로, 기업들의 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익스트림은 앞으로도 민첩한 네트워킹에 대한 심층적 지식을 제공하고, 이를 AI 및 자동화와 결합해 새로운 네트워킹 시대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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