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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IoT 가시성·제어로 보안 수준 강화”

기사승인 2019.07.05  17: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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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 나라시만 HPE 아루바 CTO “네트워크 위협 최소화 위한 첨단 네트워크 분석 툴 필수”

[데이터넷] HPE 아루바가 사물인터넷(IoT) 보안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아루바 클리어패스 디바이스 인사이트(Aruba ClearPass Device Insight)’를 출시, IoT의 복잡성과 표준 부재로 인해 높아지고 있는 보안 위협 차단에 나섰다. 파타 나라시만(Partha Narasimhan) HPE 아루바 CTO는 아루바 클리어패스 디바이스 인사이트는 광범위한 시그니처와 AI 적용을 통해 상세하고 정확한 디바이스 식별은 물론 정책 기반 접근제어 자동화를 실현해 IoT 보안 수준을 대폭 높인다고 강조했다. <편집자>

   
▲ 파타 나라시만 HPE 아루바 CTO는“제조사, 디바이스 위치, 포트, 사용된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볼륨 등 각각의 디바이스에 대한 종합적이고 상세한 정보 제공을 통한 완벽한 IoT 가시성 및 제어 실현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HPE 아루바가 IoT의 복잡성과 표준 부재로 인해 높아지고 있는 보안 위협 차단에 나섰다. 기업의 IoT 도입 절차 간소화뿐만 아니라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아루바 클리어패스 디바이스 인사이트’를 선보인 것. 광범위한 시그니처와 AI 적용을 통해 정확한 디바이스 식별과 함께 정책 기반 접근제어의 자동화 구현으로 IoT 보안 수준을 대폭 높인다. 또한 IoT 연결성을 높여 네트워크 운영비용 절감은 물론 복잡성을 제거하는 와이파이 6 기반의 IoT 지원 AP도 출시했다.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머신러닝으로 보안 위협 해소
나라시만 CTO는 “오늘날의 엔터프라이즈 보안은 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보안 솔루션은 네트워크 트래픽 식별, 트래픽 종류에 따른 권한 부여, 차단 및 격리 정책 자동 실행, 모바일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현황 분석 등을 제공해 이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상태에 최적화된 보안 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트워킹 장비에 저장된 데이터에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 역시 필요하다”며 “보안 솔루션은 네트워크를 센서로 활용하며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도출되는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나라시만 CTO는 기업 네트워크에 대한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첨단 네트워크 분석 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아루바의 보안 솔루션은 문제를 자동으로 식별한 뒤 IT 관리자에게 위협 발생 가능성을 미리 경고, 문제 발생 이전에 위협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바이스 프로파일링 자동화로 IoT 보안 강화
나라시만 CTO는 “기업의 IoT 전략 수립에 있어 보안성과 연결성 강화는 기본이고 최근에는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디바이스 유형이 증가하고 있어 자동화 역시 IoT 보안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며 “특히 민감한 정보 유출 통로로 IoT 디바이스 활용이 증가하면서 디바이스의 컨텍스트가 결여된 기존의 수동적인 디바이스 프로파일링 기법을 자동화로 전화해 IoT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IoT 디바이스가 늘어나며 공격 기회 역시 함께 늘고 있어 아루바의 폐쇄 루프 접근 방식은 보안 사각지대를 제거하고 IT 조직에게 자동화된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아루바는 제조사, 디바이스 위치, 포트, 사용된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볼륨 등 각각의 디바이스에 대한 종합적이고 상세한 정보 제공을 통한 완벽한 IoT 가시성 및 제어 실현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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