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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네트웍스, 카이스트 학생 대상 AI·클라우드 교육

기사승인 2019.06.26  18: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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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네트웍스는 카이스트 석·박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IBM 및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AI 챗봇 만들기 등 AI와 클라우드 교육을 진행했다.

[데이터넷]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전문기업 한일네트웍스는 카이스트 학부생 및 석·박사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관련 교육에 나섰다.

한일네트웍스는 2018년 대전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해 현재까지 7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생들은 1주일에서 1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한일네트웍스의 인공지능 전문가로부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챗봇, 자연어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인지 검색(Cognitive Search) 등의 기초 원리 및 활용기법을 배웠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제를 수행해 인공지능과 자연어처리 기술의 실무 활용 역량을 배양했다. 두 차례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법을 익히고 나아가 자신의 전공분야에 어떻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지를 모색해 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일네트웍스는 고객의 사업을 리드하는 새로운 기술로 업계와 고객을 선도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인공지능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IBM 왓슨 및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다양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일네트웍스 사업총괄 이재승 전무는 “우리나라의 부족한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국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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