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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르크로이, 4/8채널 다기능 임의 파형 발생기 출시

기사승인 2019.06.26  1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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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대표 이운재)는 자사의 T3(Teledyne Test Tools) 4채널과 8채널 고해상도 임의 파형 발생기(AWG)를 발표했다. 특히 이 다기능 장비 라인은 자극-응답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사의 고분해능 12비트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사용할 때 더욱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적용 애플리케이션 분야는 멀티 전압 전원 레일의 타이밍 분석, 자동차 시장에서의 멀티 센서 시뮬레이션, 부품/반도체 테스트, 항공 우주/방위, 물리학, 연구 및 대학 실험 설정 등이다. 또한 최대 4대의 8채널 AWG를 동기화해 최대 32채널의 고정밀 채널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다.

   
▲ 텔레다인르크로이 다기능 임의 파형 발생기 ‘T3 AWG’

높은 신호 정확도와 정밀한 파형 세부 사항을 갖춘 파형 발생기는 보다 짧은 설계 주기로 고품질 최종 제품을 설계할 때 핵심 요소다. 고해상도 16비트 수직 전압 분해능 덕분에 T3 AWG는 깨끗하고 선명한 세부 정보로 업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의 파형을 생성한다. 결과적으로 사용자는 테스트 효율성을 얻고 결과의 신뢰성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된다.

AWG는 16비트의 수직 전압 분해능, 최대 ±24V의 출력 전압 창 및 최대 1GS/채널의 파형 메모리를 제공한다. 250MHz 및 350MHz의 주파수 범위에서 고해상도 AWG는 임의 함수 발생기, 디지털 패턴 생성기 또는 AWG로 사용된다.

텔레다인르크로이 T3 총책임자 로베르토 페트릴로(Roberto Pertrillo)는 “4채널과 8채널 고해상도 AWG는 고해상도 신호 생성을 12Vpp의 출력 전압 범위와 결합하는 고유한 기능을 제공하며 오프셋을 ±6V로 전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더욱 강화된다”며 “또한 50Ω 출력에서 ​​하이 임피던스로 파형 구동 시 전압 출력 창은 ±24V까지 넓어져 자동차 및 전력 반도체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에서 MOSFET 게이트 구동 펄스를 생성하는데 큰 이점이 된다”고 설명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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