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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 주요 업무 시스템까지 NBP 클라우드로 전환 박차

기사승인 2019.06.20  1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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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대표 박원기, 이하 NBP)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서석진, 이하 KCA)이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홈페이지는 물론 ​대민 서비스와 연결된 주요 업무 시스템까지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CA는 국민의 전파 이용 기회 확대와 방송통신전파와 관련된 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공공기관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대상은 KCA 대표 홈페이지뿐 아니라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홈페이지, ​주파수 할당조건 현장점검을 위한 업무시스템은 클라우드로 전환해 이용중이고, 전파관리 플랫폼(무선국검사/전자파강도측정등)은 2019년 12월까지 전환 완료를 목표로 한창 작업이 진행중이다.

​KCA는 “KCA는 그동안 클라우드 분야 규제제도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ICT 기금사업관리 지침에 클라우드를 우선 도입 검토하도록 개정하는 등 공공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 선도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며 “서비스가 한 단계 더 혁신할 수 있도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파트너로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도 밝혔다.

임정욱 NBP 이사는 “KCA의 성공적인 민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 빅데이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KCA에서 국민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유하고,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BP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실시하는 클라우드 관련 보안 인증 등 14개 보안 인증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CSA(Cloud Security Alliance) 스타 골드 등급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글로벌 최고 수준 보안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행, 코레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해 SKT, 삼성카드, 펍지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례를 확보하고 있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오는 8월 여의도에 코스콤과 함께 ‘금융 특화 클라우드 시스템’ 및 ‘금융 클라우드 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금융과 공공 영역에 집중해 본격적인 사업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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