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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네시온,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솔루션 출시

기사승인 2019.05.16  18: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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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펙터’, 비인가 장비·네트워크 연결 점검·모니터링…17일 파트너데이 열고 신제품 소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열린 휴네시온 파트너데이

[데이터넷]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네트워크 트래픽 수집·분석 솔루션 ‘아이스펙터(i-Spector)’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해 비인가 장비와 비인가 네트워크 연결, 비인가 서비스 사용을 점검한. 기존 트래픽 수집 장치보다 소형화, 경량화해 휴대성이 좋으며, 간단한 설정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네트워크 환경을 점검할 수 있다. 분석결과는 망 분리 현황(네트워크 정책 위배 여부) 점검, 중요자료 유출 탐지, 불필요한 데이터 유입 체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휴네시온은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전국 54개 파트너사 100여명이 참석한 ‘2019 휴네시온 파트너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 휴네시온은 신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과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파트너 협력 성과를 공유한다.

이동규 휴네시온 솔루션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휴네시온은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네시온은 ▲파트너 프로모션 ▲정기 영업교육 ▲파트너 간담회 ▲세일즈 로드쇼 등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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