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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타, 2019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기사승인 2019.05.16  17: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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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별 맞춤형 AI 학습 데이터 제공 능력 인정받아

   

[데이터넷] 아시아 넘버원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지향하는 픽스타(PIXT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시행하는 2019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정부 지원 제도로 데이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1인 창조기업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및 가공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픽스타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현재 4120만 개 이상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정부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지금까지 축적해온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머신러닝 용도로 제공해왔던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종별 맞춤형 학습 데이터를 제공해 AI 산업 활성화 및 관련 생태계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머신러닝에 필요한 학습 데이터를 수집 및 이용하는데 예산 제한으로 어려움이 있었던 수요자들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데이터스토어에서 바우처를 지원받아 픽스타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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