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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내달 3일 ‘데이빗 데이 2019’ 개최

기사승인 2019.04.23  1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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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위한 여정 주제로 신기술·제품 대거 소개

   

틸론은 오는 5월 3일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향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틸론 데이빗 데이(DAVID DAY) 2019’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번째 열리는 데이빗 데이는 틸론이 제시하는 스마트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융합과 혁신’의 키노트를 시작으로 지난 2001년부터 틸론이 혁신해온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의 신기술 및 제품과 함께 AWS 기반 글로벌 DaaS의 가능성 등이 소개된다.

전시존은 가상화존, 클라우드존, 블록체인존, 스마트워크존 등 4개로 구성됐으며, 각 기술 및 제품의 데모 시연을 통해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가상화존에는 디스테이션 제품군에 대한 고객 편의 기술 및 모바일 UI/UX를 새롭게 선보이며, 클라우드존에서는 HCI 제품과 AWS 기반 글로벌 DaaS가 전시된다. 블록체인존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메시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스마트워크존에서는 스마트 협업 회의 솔루션 브이스테이션의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틸론 최용호 대표는 “18년 동안 축적된 틸론의 클라우드 기술은 레거시 환경을 클라우드 디지털 워크 스페이스로 보다 빠르고 손쉽게 전환시킬 수 있다”며 “이번 행사는 IT자원뿐만 아니라 모든 디바이스의 엔드포인트 연결 및 고객과의 연결이 모두 유연해지도록 지원해 TCO를 절감하는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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