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인텔리안테크, ‘올해의 위성 기술상’ 후보로 선정

기사승인 2019.04.23  10:16:33

공유
default_news_ad1

- 세계 최초 다궤도·다주파수 안테나 v240MT 혁신 기술력 인정 받아

   
▲ 다궤도·다주파수 안테나 v240MT

위성통신 시스템 선도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대표 성상엽)는 ‘2018 올해의 위성 기술상’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2018 올해의 위성 기술상’은 세계적 권위의 위성 분야 전문지인 Via Satellite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위성 분야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을 선정하는 상이다.

금번 수상 후보에 오른 v240MT는 2.4미터 크기의 3가지 주파수 대역(C, Ku, Ka밴드) 및 정지궤도(GEO)와 중궤도(MEO) 위성을 모두 탐색 및 추적 가능한 세계 최초의 안테나 시스템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후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지난 11월 ‘2018 전파방송 기술대상’서 대상 격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기존 안테나보다 10배 이상 빠른 속도로 대용량의 데이터 속도를 구현한 최초의 솔루션으로, 초고속 위성 인터넷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크루즈선 및 에너지 시장 관련 고객들에게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세계 최대 크루즈 선사인 카니발 선박에 표준으로 설치돼 탑승객들에게 끊김 없는 초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리안테크 성상엽 대표는 “인텔리안테크가 ‘올해의 위성 기술상’ 후보에 오르게 되어 기쁘다. 이번 후보 선정은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 투자 및 연구에 몰두한 성과라고 생각한다. 향후 다양한 위성 통신 안테나 및 솔루션 개발을 통해 해당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Via Satellite의 ‘올해의 위성 기술상’은 지난 19일부터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으며, 내달 6일부터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Satellite 2019’에서도 직접 오프라인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마감은 한국시간으로 5월 8일 오전 1시까지며,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9일 오전 1시에 최종 발표와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