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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 포스코 협력작업 KPI 평가 우수사로 선정

기사승인 2019.04.19  10: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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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제철소의 핵심 협력사로 안전관리, 혁신활동, 작업품질 등에서 우수한 성과 인정 받아

   

종합 대기환경 관리 및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산업현장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대표 김군호) 포항사업본부가 ‘2018년 포스코 협력작업 KPI 평가 우수사’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매년 협력사를 대상으로 작업수행 능력 및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사를 선정하고 있다. 에어릭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포스코로부터 협력작업 KPI 평가 우수사 인증서를 교부 받았다.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는 지난 한 해 안전관리, 혁신활동, 작업품질 등 핵심 성과 지표(KPI)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 받아 정비 부문 우수사로 선정됐다. 포항사업본부는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핵심 협력사로, 2018년 ‘IoT 기술 적용 스마트 집진기’ 구축으로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여 QSS+ 활동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에어릭스는 지난 1989년부터 30년째 포스코와의 대기환경 관리 외주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다. 에어릭스의 전문인력들은 모든 공정 라인에 대한 이해와 독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포스코 집진설비의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최근에는 스마트 팩토리 환경 구축을 위한 IoT 토털 솔루션을 개발하며 에너지, 설비 관리 및 비용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에어릭스 김군호 대표는 “이번 평가에서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 받아 기쁘다”며 “에어릭스는 포스코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국내 제조업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릭스는 산업 현장 스마트 관제 시스템 ThingARX 플랫폼을 개발해 스마트 팩토리 환경을 구축하는 IIoT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월정액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IoT 기술을 통해 공정 효율성을 높이고 에너지 및 비용을 절감한다. 현재 제조, 식품 등 각 산업별 현장에 적용해 에너지·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 개선을 검증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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