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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환경 구축 위해 120여 기업 힘 모은다”

기사승인 2019.04.12  1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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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18일 창립총회 열어…스마트 인프라·플랫폼·기술 분야 연구활동 벌여

인간중심의 스마트 인간생활환경 구축을 목표로 산업과 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가 설립된다.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추진단장 배영훈 아이브스 대표)는 18일 10시 여의도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창립총회에는 120여개사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협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 모든 기술이 인간중심의 관점에서 재조명되고 설계되게 재정립해 인간이 행복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삶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되는 중견·중소기업의 기술과 제품, 아이디어 그리고 문화 콘텐츠를 보유한 업체들을 모아 스마트한 인간 삶의 모습을 연구하고 제반 교류 활동을 함과 동시에 회원사의 권익은 물론 일자리 창조와 관련 산업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협회는 ▲스마트시티 기본이 되는 하드웨어 중심의 스마트 인프라 분야. 5G, IoT, 에너지관리 등) ▲스마트시티 기본이 되는 플랫폼 중심의 스마트 플랫폼 분야. 빅데이터 분석,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스마트 인프라·플랫폼을 활용해 구성원의 행복증진을 위한 각종 응용분야 기술인 스마트 휴먼케어 분야. 재난, 안전, 교통, 환경, 의료 등 3가지 축으로 관련 기술과 분야를 나눠 연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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