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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AI 컨퍼런스 GTC 2019 참가…의료 AI 솔루션 데모

기사승인 2019.03.19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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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C 2019에 참가중인 루닛 멤버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GTC(GPU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해 의료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GTC는 엔비디아에서 주관하는 대표적인 AI 컨퍼런스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현지시간으로 17일 개막해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루닛은 엔비디아 ‘인셉션 파트너’ 자격으로 이번 행사에 참가해 AI 솔루션 제품들을 소개한다. 부스 전시는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본격 진행된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자 한다"며 “엔비디아 GPU를 활용한 자사 제품을 커뮤니티에 홍보하고 관련 기술 세션 참석으로 최신 트렌드에 맞는 제품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글로벌 인재들을 만나고자 한다”고 전했다.

루닛은 현재 자사 제품을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는 단계에 진입, 흉부 영상 및 유방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루닛 인사이트’를 더 많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알리겠다는 의도다. 현재 루닛은 AI 학습 및 트레이닝을 비롯해 고객 병원에 자사 제품을 설치하는 경우 등에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고 있다.

한편 루닛은 지난 2017년 엔비디아 선정 ‘사회적 영향력 있는 글로벌 AI 스타트업' 톱5에 오른 바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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