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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슨, 인텔 CRPS 서버 전원 공급 장치 출시

기사승인 2019.03.15  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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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슨은 OCS(Open Compute Summit)에서 인텔 CRPS(Common Redundant Power Supply) 사양에 뒤이은 새로운 전력 공급 장치 시리즈를 발표했다. 신제품의 폼팩터는 업계 최고 전력인 2,400와트 모델을 포함하고 있으면서, 75W/in3(1입방 인치당 와트)의 시장 선도적인 전력 밀도를 제공한다.

아티슨의 새로운 CSU 시리즈는 550W에서 2,400W까지의 개별 전력 정격으로, 기업 IT,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 환경의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인프라에 전력 용량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 시리즈의 모든 제품에 대한 공통 형태, 적합성 및 기능이 시스템 설계의 미래를 보장한다.

특히 비용에 민감한 엔트리 레벨 시스템에서부터 공간이 부족한 고성능 서버에 이르기까지 서버 제조업체의 범위를 해결할 수 있다. CSU 시리즈는 최신 전원 스위칭 기술과 고밀도 부품 패키징 기술을 사용해 2.89x7.28인치 크기의 소형 1U 높이 인클로저에 보관된다. 

CSU 시리즈는 분산 전력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다운스트림 DC-DC 컨버터를 공급하기 위해 12.2Vdc의 메인 출력을 생성한다. 전원 관리 또는 감시 회로에는 12Vdc 대기 출력을 사용할 수 있다.

아티슨의 CSU 시리즈 모델 중 상당수는 입력 및 기류 방향에 대한 옵션이 제공돼 기업으로부터 레거시 데이터센터, -48Vdc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환경에 구축할 수 있다. DC 입력 옵션을 사용해 배터리 백업으로 장비에 전원을 공급할 수도 있다.

능동적인 전류 공유는 매우 높은 전류 적용을 위해 다수의 전력 공급 장치를 병렬로 연결할 때 추가 부품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러한 핫 플러그 가능 전원 공급 장치는 N+1 또는 N+N 리던던트 아키텍처, 콜드 리던던시 모드 및 시스템 전원 스로틀링을 지원한다.

한편 CSU 시리즈 전원 공급 장치는 사용자가 최소한의 추가 구성 요소로 정교한 전원 관리 체계를 구현할 수 있는 아티슨의 범용 PMBus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원격으로 설정, 감시 및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모델은 과전류, 과전압, 저전압, 과열 및 팬 고장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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