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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엠씨엔협회 신임 회장으로 박성조 글랜스TV 대표 선임

기사승인 2019.03.15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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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과 국경의 경계 넘어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비전 제시

   
▲ 박성조 협회장

1인 미디어 산업의 진흥을 목표로 관련 사업자 및 법조계, 학계 등이 모인 사단법인 한국엠씨엔협회(KMCNA)가 2019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사업실적 및 계획, 예·결산, 임원 변경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임원 변경에 대한 안건이 결의됨에 따라 이성학 협회장(CJ ENM)이 3년 임기를 마치고 사임하고, 박성조 협회장(글랜스TV), 이필성 부회장(샌드박스네트워크), 송재룡 부회장(트레져헌터) 등이 새로 선임됐다. CJ ENM은 이사사로 남아 협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성조 협회장은 “최근 미디어 플랫폼 산업이 급변해 크리에이터 및 1인 미디어 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한국엠씨엔협회가 산업과 국경의 경계를 넘어 모든 콘텐츠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데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출범 4주년을 맞은 한국엠씨엔협회는 활동의 공공적인 부분을 확대하는 동시에 1인 미디어 산업의 진흥과 회원사 및 크리에이터의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연구 및 사업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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