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베루스, 갤럭시 S10 전용 담다글라이드 쉴드 케이스 출시

기사승인 2019.03.13  10:28:19

공유
default_news_ad1
   

아이스픽(대표 정영석)은 베루스(VRS)의 갤럭시 S10/S10플러스/S10E 전용 담다글라이드 쉴드 케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3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베루스의 갤럭시 S10 전용 담다글라이드 쉴드케이스는 솔리드 6종/클리어 6종/ 베이직 3종 등 총 15종으로 구성돼 있다.

베루스의 히트상품 담다글라이드쉴드 케이스는 세계 최초 원터치 반자동 슬라이드 방식의 카드케이스로, 최대 2장의 카드수납이 가능해 지갑을 잘 소지 않지 않는  현대인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신규 추가된 그라디언트 컬러는 갤럭시 S10 후면과의 호환성을 고려해 제작됐으며, 블랙 TPU의 솔리드, 반투명 TPU의 클리어 버전으로 제작돼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 모서리마다 에어스페이스가 내장돼 있어 낙하 시 스마트폰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최대 120cm 높이에서 300회 이상 진행한 낙하 테스트가 이뤄졌다.

아이스픽 관계자는 “베루스 갤럭시 S10 전용 담다글라이드 쉴드 케이스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해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10 시리즈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모델이다”고 강조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