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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 IoT 환경 지원하는 디도스 모의훈련 솔루션 출시

기사승인 2019.02.22  10: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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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 타이푼’, IoT 대상 디도스 모의훈련 가능…클라우드 관련 규제 준수 여부 점검 가능

    

쿤텍(대표 방혁준)은 디도스 공격대응 모의훈련 솔루션 ‘주피터 타이푼(Jupiter Typhoon)’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쿤텍이 개발한 주피터 타이푼은 다양한 유형의 디도스 공격이 가능해 쿤텍 디도스 모의훈련 서비스의 주요 장비로 사용된다.

주피터 타이푼은 디도스 공격에 대한 기업·금융·공공 기관의 대응 수준 향상과 개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자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모의훈련 진행이 가능하며, 유형별 트래픽 공격에 대한 대응내역 및 사고유발 트래픽 유입에 대한 대응절차를 확인한다. 모든 프로세스가 종료된 후에는 훈련 결과 평가와 훈련결과보고서를 제공한다.

쿤텍의 디도스 모의훈련 서비스는 다양한 유형의 디도스 공격을 수행하여 최상의 훈련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표준 침해사고 대응 프로세스 부합 여부를 점검해 침해사고 분석 절차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 점검 및 클라우드 컴퓨팅법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도 가능하다.

주피터 타이푼은 대표적 디도스 공격 유형인 TCP SYN/UDP/ICMP 공격과 같은 다양한 플러드공격과 프래그먼트 공격, 두 유형을 결합한 형태의 복합 공격까지 모두 가능하다. 공격 진행시 최대 10Gbps의 트래픽 전송이 가능하며, 패킷의 전송 속도와 세션의 연결 속도가 빨라 디도스 공격 진행 속도도 빠르다는 특징을 갖는다. 또한 물리계층(L1)부터 애플리케이션 계층(L7)까지 모든 계층에 대한 공격이 가능해 기존 디도스 공격 대응 훈련 장비와 차별화 된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주피터 타이푼은 IoT, V2X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의 물리적 레이어 대한 공격까지 훈련할 수 있도록 트랜시버를 추가할 수 있다. 디도스 모의훈련에 참여하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어, 보안 위협 대응에 소요되는 비용 및 투여 인력을 최소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선애 기자 iyamm@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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