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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 전환사채 발행 성공…5G 인프라 시장 진출 ‘박차’

기사승인 2019.02.14  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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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스(대표 조재훈)는 전환사채 발행에 성공하며 신사업인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포티스는 홍콩계 펀드인 SC 로이와 조은저축은행을 대상으로 발행한 총 300억 원의 전환사채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포티스는 당초 SC로이를 대상으로 19, 20, 21회차에 걸쳐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예정돼 있었다. 지난 13일 정정공시를 통해 SC로이와 조은저축은행을 대상으로 20회차에 통합해 납입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포티스 조재훈 대표는 “포티스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SC 로이의 긍정적 평가와 신뢰 덕분에 이번 투자가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이번 전환사채 납입을 통해 신사업 추진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고 재무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티스는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이커머스 사업 외에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MCCN(Mobile Content-Centric Network) 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방침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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