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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터키 통신사 투르크셀과 협업…차세대 무선 OSS 출시

기사승인 2019.01.18  17: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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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시대에 걸맞는 MBB 자동화 엔진 플랫폼 개발

   

화웨이는 터키 최대 규모의 통신사인 투르크셀과 손을 잡고 차세대 무선 운영지원시스템(OSS)을 선보였다.

양사가 공동 진행한 테스트결과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OSS 솔루션은 맞춤형 웹 UI와 마이크로 서비스 기술을 기반으로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운영 및 유지 효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5G 시대로 접어 들면서 기업의 네트워크 담당자들은 복잡한 설비 운영과 유지, 낮은 자원 효용성, 열악한 서비스 경험 확신 등 다양한 난제에 직면했다. 차세대 무선 OSS 솔루션은 마이크로서비스와 AI 등 최신 기술이 적용 돼, 기업이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를 자동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낼 수 있게 한다.

이번에 발표된 OSS 솔루션은 하나의 국가, 통일된 시스템을 실현하는 스케일 아웃(Scale out), 마이크로 서비스 기반의 고가용성 및 신속한 제품 출시를 통해 앱 수준의 독립적인 업그레이드 실현, 개방형에 기반한 프로그램 역량을 통해 맞춤화된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와 클로즈드루프(Closed-loop) 엔드투엔트 워크 플로우 실현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화웨이와 투르크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워크플로우 설계, 자동화 시스템 검증, 조직적인 네트워크 확장성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한 네트워크의 혁신적인 운영 및 유지 자동화에도 공동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화웨이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단일 OSS 솔루션 라인 회장 린 기샤오(Lin Guixiao)는 “투르크셀의 차세대 무선 OSS 솔루션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 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르크셀 통신망 부문 임원 오즈구르 겡크(Ozgur Genc)는 “시설운영 자동화는 5G 시대로 진입하기 위한 투르크셀의 핵심 전략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며 “화웨이와 꾸준한 혁신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 자동화 빠르게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무선 OSS 솔루션은 5G 기술을 이용한 네트워크 운영 및 유지 자동화와 자율주행 네트워크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웨이는 새롭게 출시된 MBB 자동 엔진(MAE)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자동화 기술을 구축해 모바일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통합적인 자율 운행 기술을 가속화하다는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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