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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중고거래 앱 ‘팔라고’, 새해맞이 이벤트

기사승인 2019.01.11  16: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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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불카드는 기프티콘 중고거래 앱 팔라고에서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팔라고 새해맞이 이벤트는 오는 2월 18일까지 앱 내에서 판매, 구매, 인출 상관 없이 1회 3000원 이상 거래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아이폰 XS 256G 1명, 애플워치 나이키에디션 3명, 편의점 삼대장(콜라, 소시지, 튀김우동) 100명 등 4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된다.

또한 팔라고 신규회원에게는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000마일리지가 자동으로 지급되며 친구초대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000마일리지가 추가로 지급된다.

팔라고는 기프티콘 중고거래 앱으로 판매자는 안 쓰는 기프티콘을 팔아서 용돈을 벌 수 있고 구매자는 커피, 베이커리, 치킨, 편의점 상품 등의 기프티콘을 소비자 가격보다 평균 20~50%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팔라고는 안전구매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사기 거래를 차단했으며 앱 평점 4.7을 유지할 정도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국선불카드 관계자는 “팔라고는 안전구매 서비스를 통해 사기 거래를 차단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해 기프티콘 중고거래 활성화를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프티콘 판매자는 수익을 얻고 구매자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프티콘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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