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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팜 진교문 사장, 2018 이노비즈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기사승인 2018.12.14  1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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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해 기술과 혁신 인정 받아

   

이지팜(대표 진교문)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로부터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지팜 진교문 사장은 기업의 기술개발 및 혁신과 발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공헌을 인정받아 본 수상을 하게 됐다. 이지팜은 농업과 축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의 최첨단 IT 기술을 접목해온 국내 어그테크 선도기업이다.

이지팜은 매년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기술력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에 현재 ‘딥러닝 기반의 병해 진단 시스템 및 그 이용 방법 특허’ 외 총 8건의 특허 등록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농축산물의 생산·유통·소비·관리기술 개발’ 외 총 6건의 특허 출원을 보유 중이다.

진교문 사장은 2016년 취임 이래 이지팜의 사업 총괄을 대표하며 IT 기술이 농업에 접목된 스마트팜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을 농업에 접목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행해 그 혁신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진교문 사장은 “국내 최초로 이러닝을 보급하고, 창업한 회사를 코스닥 상장한 경험이 이지팜을 어그테크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다양한 신기술을 농업에 적용하는데 밑거름이 됐다. 이지팜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회사가 되도록 IT 기술로 농업을 혁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이지팜은 19년간의 기술 고도화와 농업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새로이 투자 개발한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스마트팜에 적용하고 향후 상용화에 집중할 것을 예고했다. 더불어 해외 스마트팜 유수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제휴로 해외 시장 개척을 꾀하고, 자체적인 스마트팜 농지 운영을 통해 국내 종합 푸드테크 기업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한편 수상이 진행된 2018 이노비즈의 밤에는 협회 회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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