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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 ‘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기사승인 2018.12.07  13: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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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통신 안테나 선도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대표 성상엽)는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체 매출의 94%가 수출인 인텔리안테크는 미국, 영국, 네덜란드, 싱가폴, 중국 등 세계 전역의 핵심 거점지역에 11개의 글로벌 사업장을 두고 현지 시장에 직접 진출해 전세계 550여 고객사에 위성통신 안테나를 수출하고 있다.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2005년 첫 수출을 시작한 이후 빠른 수출 신장을 이루며 2011년 1000만불, 2014년 3000만불, 2016년 5000만불 탑 수상에 이어 올해는 7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특히 지난달 ‘전파방송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거머쥔 세계 최초 다궤도·다중주파수 안테나 v240MT의 판매 본격화, 선박의 위성통신 안테나(VSAT) 장착율 증가 및 상선, 크루즈, 석유 및 천연가스 등 전방 시장의 성장이 지속적인 수출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성상엽 인텔리안테크 대표는 “빠른 수출 신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글로벌 위성통신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혁신적 제품개발을 통해 해외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위성통신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다음 단계인 1억불 수출의 탑 달성을 목표로 끊임없이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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