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삼성전자, 2019년 임원인사…부사장 13명·전무 35명·상무 95명 승진

기사승인 2018.12.06  15:54:47

공유
default_news_ad1

삼성전자가 2019년 임원과 펠로우(Fellow), 마스터(Master)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13명, 전무 35명, 상무 95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4명 등 총 158명을 승진시켰다.

특히 사상 최고 실적을 낸 DS부문은 총 80명의 승진자 중 12명을 직위 연한과 상관없이 발탁,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원칙을 재확인했다.

삼성전자는 경영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경영 후보군 중 13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미래 CEO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

▲ 메모리사업부 DRAM PA팀장 김형섭 부사장
▲ Foundry사업부 Design Service팀장 박재홍 부사장
▲ 메모리사업부 YE팀장 송두헌 부사장
▲ 메모리사업부 마케팅팀장 전세원 부사장
▲ S.LSI사업부 기반설계팀장 조병학 부사장
▲ 무선사업부 SEVT법인장 김동욱 부사장
▲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추종석 부사장

삼성전자는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외국인과 여성인력에 대한 승진 문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도 현지 외국인 핵심인력과 여성인력 승진 기조를 유지했다.

▲ DS부문 SSIR 발라지 소우리라잔 상무
▲ Foundry사업부 SAS법인 존 테일러 상무
▲ 구주총괄 영국법인 IM Div장 코너 피어스 상무
▲ 메모리 Flash PE팀 김은경 상무
▲ DS부문 부품플랫폼사업팀 조민정 상무
▲ 서남아총괄 마케팅팀 송명숙 상무
▲ 네트워크사업부 서남아BM그룹장 박현아 상무
▲ 생활가전사업부 Living PM 정유진 상무

회사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연구개발 부문 최고 전문가도 펠로우 1명, 마스터 14명을 선임해 최고 기술회사 위상을 강화했다.

▲ 메모리 Flash개발실 최정환 펠로우

한편 삼성전자는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