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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제23회 장애인먼저실천상 수상…편리한 모바일 세상 구현

기사승인 2018.12.06  14: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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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ICT전문 서비스 기업인 현대오토에버(대표 오일석)는 ‘2018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에서 장애인먼저실천상을 수상했다.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국민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시상식에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성수 이사장, 정선경 이사 등이 참석해 시상했다.

현대오토에버 강동식 경영지원실 실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편리한 모바일 세상 구현에 앞장서겠다”며 “또한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장애인의 모바일 생활의 불편함을 없애고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장애인 앱 개발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이 장애인에게 필요한 앱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장애인 앱 개발 콘테스트는 지난해 ‘엔젤 브라우저’ 등 총 6개 앱의 제작을 지원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했으며, 올해는 장애인 스포츠 정보 검색 플랫폼 등 총 8개 팀의 앱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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