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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T, 위조방지·정품인증 라벨 ‘G-TAG' 출시

기사승인 2018.11.30  18: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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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라벨 전문업체 엔비에스티(NBST)는 기존 정품인증 라벨을 업그레이드해 사용이 편리하고 비용 부담을 줄인 ‘G-TAG’를 출시했다.

국내외에서 이미 다수의 특허를 받은 ‘G-TAG’는 보안성이 높으며, 분야를 가리지 않고 여러 산업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제품 독창성 및 혁신성을 특허로 인증, 보호받고 있어 기능에 대한 신뢰가 높으며, 제품 위변조 예방에 최적화돼 있다.

   

‘G-TAG’는 빛에 반응하는 특수한 나노소재 및 온도나 외부 자극에 반응하거나 일반적인 홀로그램과는 다른 기능을 가진 소재 등 여러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인증할 수 있다. 기존에는 자석이나 리더기 등을 이용했으나 이는 정품 확인 시 소비자 인증률이 떨어졌다. ‘G-TAG’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 소비자들도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G-TAG’는 일반 QR코드와 달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쉽게 인증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QR 리더기를 이용해 손쉽게 정품인증이 가능하다.

NBST는 라벨의 생산, 부착, 납품을 원스톱으로 진행이 가능하다. 이에 품질은 높이면서 가격대는 낮췄으며, 청결 및 보안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 단 한 건의 불량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출기업 브랜드 보호에 활용되는 토털 원스톱 솔루션 시스템 ‘TOSS(Total One-Stop Solution)’도 개발했다. 이는 사후관리를 하기 쉽고 가품 제작 예방, 정기 조사를 통한 가품 적발, 행정 대응 및 보상 요청까지 모두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대외적인 직원 교육 및 홍보 지원도 제공해 정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있다.

NBST 관계자는 “G-TAG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보안라벨이며, G-Check 온라인 인증시스템을 이용하면 회사 홍보, 프로모션, CRM 등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다”며 “G-TAG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해 정품 보호에 언제든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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