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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리서치, 미래 인터넷 발전 공로…‘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18.11.30  16: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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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 연구 적극 참여…다양한 실증사업 참여로 네트워크 신기술 적용 앞장

   
▲ 아토리서치가 미래 인터넷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이사(맨 우측)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넷챌린지 캠프 시상식 및 미래네트워크 성과발표회’에서 미래 인터넷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토리서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사업 연구 참여를 통해 지능형 교통체계를 위한 자율주행차 초연결망 실증, 초중고교/중소기업의 보안 및 운영환경 개선 등 다수의 선도적인 네트워크 혁신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특히 아토리서치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네트워크 혁신을 모토로 오픈스택 기반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클라우드 플랫폼 ‘아톰스택(ATOMStack)’을 비롯해 회선 가상화 서비스를 위한 NFV 솔루션 ‘아테네 엣지(ATHENE EDGE)’, IoT/지점 네트워크 자동화 솔루션 ‘오벨 액세스(OBELLE ACCESS)’를 축으로 SDDC와 SD-WAN, SD-LAN을 포함한 네트워킹 시장과 기술 주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는 “아토리서치가 국내 네트워크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혁신 기업임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네트워크 분야에 있어 신기술 적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관련 기술 개발에 매진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토리서치는 SDDC, SD-WAN, SD-LAN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만큼 연구소 수준의 벤처에서 벗어나 전문기업으로 도약, 발전하기 위해 레드햇, HPE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해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네트워크 솔루션 개발과 보급에 한층 가속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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