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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네트웍스, 방어의 시작과 마지막 보루 'AED' 출시

기사승인 2018.11.08  14: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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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하고 자동화된 경계 방어의 제1선 그리고 마지막 방어선…다계층 방어에 적합

   
                           ▲  넷스카우트 아버의 AED(Arbor Edge Defense)

넷스카우트 아버(아버네트웍스 대표 김영찬)는 신제품 AED(Arbor Edge Defense)를 출시했다.

방어의 제1선으로 네트워크 경계에 구축된 아버 네트웍스의 신제품인 AED는 스테이트리스(stateless) 기술과 수백만 개의 IoC를 사용하여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차단 할 수 있다. 더불어 차세대 방화벽(NGFW)과 같은 스테이트풀 디바이스의 부하를 덜어 줄 수 있다.

또한 최후 방어선으로 기존 보안 솔루션이 탐지하지 못하는 알려진 악성 IP 주소, 도메인, URL, 위험 지역으로 연결되는 아웃바운드 통신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조직 내부 에서 추가적인 멀웨어 확산이나 데이터 침해를 차단 할 수 있다.

기업은 신종 DDoS 공격, 랜섬웨어, 피싱, 감염된 BYOD 및 IoT 기기 등 온갖 종류의 지능형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끊임없이 공격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진화하는 위협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현대의 보안 스택은 예전보다 훨씬 대형화되고 복잡해졌지만, 안타깝게도 하루가 멀다 하고 데이터 침해와 장애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인바운드 위협과 감염된 내부 기기의 아웃바운드 악성 통신을 비롯해 모든 종류의 사이버 위협을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AED는 회사의 기존 보안 솔루션들과 통합되어 비용, 복잡성,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김영찬 아버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 남북미 평화 무드로 인해 디도스 공격에 대한 관심도는 떨어져 있지만, 디도스 공격은 날로 정교하고 복잡하게 진화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를 방어 하는 제품은 사용자가 심플한 설정과 사용 방법으로 방어가 가능해야 하며 반면에 가장 신뢰할만한 정확성이 보장돼야 한다"면서 "AED는 아버네트웍스 CERT에서 전세계 트래픽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하고 ATLAS의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여 위협을 미리 인지하고 방어 할 수 있다. 이는 아버네트웍스가 강조해 오고있는 ‘심층적인방어’ 혹은 ‘다계층방어’를 위해 적합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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