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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8' 개최

기사승인 2018.11.08  10: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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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인프라 환경에서 데이터 관리에 대한 도전 과제·해결 방안 제시

베리타스코리아(대표 조원영)가 고객, 파트너, 분야별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5일(목)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베리타스 비전 솔루션 데이 2018(Veritas Vision Solution Day 2018)’을 개최한다.

이번 베리타스 비전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로 일컬어지는 데이터를 보호하고 가용성을 높여서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차원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비전 솔루션 데이는 베리타스가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지난 10월 9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2019년 2월까지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비전 솔루션 데이 2018은 많은 기업들이 고민하는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써의 데이터 관리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한국 행사에서는 크리스 린(Chris Lin) 아태 및 일본 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과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조티 스와룹(Jyothi Swaroop) 베리타스 제품 및 솔루션 마케팅 총괄 부사장이 ‘Maximizing Value with Veritas(베리타스가 제안하는 데이터 가치 극대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IT 인프라 환경에서 데이터 관리에 대한 도전 과제 및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서 ▲사용자 경험(UX)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넷백업 소개와 더불어 금융 고객사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 발표 ▲베리타스의 SANLess 클러스터 솔루션에 대해 소개하는 ‘스토리지 비용 절감을 위한 고성능, 고가용성 데이터 관리 및 간소화 방안’ ▲차세대 스케일아웃 하이퍼컨버지드 및 통합 스냅샷 관리를 위한 신제품 베리타스 아이리스(Veritas Iris) 발표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통한 비용효율적인 장기 데이터 보존 방안 ▲VM웨어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망 등 다양한 발표 세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데이터가 급증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등 여러 환경에 분포하고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 수집, 저장, 관리할지 전략적인 접근과 선택이 필요하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베리타스는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리타스 파트너사인 VM웨어, 3S소프트, 대상정보기술, 디에스티인터내셔날, 이브레인테크, 준정보통신도 참가한다.

정용달 기자 ydjeo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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