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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70 탑재 ROG 그래픽카드 출시

기사승인 2018.10.19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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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고속의 GDDR6 메모리와 더불어 새로운 VR산업에서 단일 케이블로서 작동해 차세대 VR 기술로 각광받는 버추얼링크(VirtualLink) 기술에 특화된 엔비디아의 신형 GPU 지포스 RTX 2070를 탑재한 ROG(Republic Of Gamers) 스트릭스, 듀얼, 터보 라인업 그래픽카드를 발표했다.

새로운 엔비디아 지포스 RTX GPU의 경우 새로운 엔비디아 튜링 GPU 아키텍처의 성능과 혁신적인 RTX 플랫폼에 장착했으며 실시간 레이트레이싱(Real-Time Ray Tracing) 기능, 인공지능, 프로그램 가능한 음영처리 등을 통해 최고의 PC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그래픽카드다.

엔비디아 저스틴 워커(Justin Walker) 책임자는 “새로운 지포스 RTX GPU를 통해 차세대 게임과 놀라운 경험을 유저들이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에이수스와 함께 이러한 산업에서 꾸준한 비즈니스를 이어나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ROG 스트릭스 RTX 2070

ROG 스트릭스 지포스 RTX 2070은 신형 튜링 GPU를 꾸준하게 냉각하기 위해 9% 더 적은 회전축을 지닌 특허받은 3개의 윙블레이드 팬을 통해 강력한 냉각 효과를 가진다. 또한 PCB의 휘어짐을 방지하는 튼튼한 메탈 지지대와 AURA SYNC를 지원하는 RGB LED, 팬커넥트 II 헤더를 통한 CPU와 GPU 기반의 하이브리드 쿨링이 가능한 기능을 갖췄다.

ROG 스트릭스와 에이수스 듀알 지포스 RTX 2070 그래픽카드들은 모두 에이수스가 특허를 받은 3개의 윙블레이드 팬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 기술은 기존의 팬 기술보다 5% 더 효율이 높은 공기흐름을 보여주면서 소음은 줄어들고 IP5X 등급의 방진 기술을 통해 제품의 수명을 늘려주기 때문에 장시간 무소음 게이밍을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매력적이다.

모든 ROG 스트릭스 그래픽카드들은 에이수스가 처음 업계에 선보였던 오토익스트림(Auto-Extreme) 기술로 제작된다. 오토익스트림은 전 생산공정이 기계와 로봇이 생산하는 기법으로 모든 공정을 싱글 패스 기법으로 생산해 환경에 좋지않은 자재는 더 적게 쓰고 화학 용제를 통한 세척을 줄여서 친환경적이며 최고의 마감 품질은 물론 더 적은 전력소모를 제공할 수 있는 생산 방법이다.

에이수스 듀얼 지포스 RTX 2070 그래픽카드는 기존 듀얼 라인업보다 방열판의 사이즈를 키운 약 2.7 슬롯 사이즈로 보다 높은 냉각접점을 늘려서 쿨링 효율을 기존 제품대비 50% 이상 상승시켰으며, 이를 통해 하이엔드 유저의 더 높은 수치의 오버클러킹이 가능해 게이머들은 낮은 팬속도를 통한 저소음 게이밍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터보 지포스 RTX 2070 라인업은 다중 GPU를 사용하는 유저나 환경을 대상으로 새로이 디자인됐으며, 기존의 다중 GPU 사용시에 바짝 붙은 그래픽카드들끼리의 공기흡입과 열배출이 잘 이뤄지지 않았던 점을 고려해 새로운 슈라우드(Shroud) 디자인을 도입했고, 80mm IP5X 듀얼 볼 베어링 팬을 탑재해 수명과 소음에 강해 다중 GPU 사용시에도 용이한 쿨링을 제공해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유리 케이스 사용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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