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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람다256, 블록체인 대중화 ‘앞장’

기사승인 2018.10.12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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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3일 제1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개최

   

두나무 블록체인 연구소 ‘람다(Lambda)256’이 제1회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를 오는 10월 23일 업비트 라운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람다256의 차세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는 개발자와 기업들이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높은 사용성, 파트너 자체 메인넷을 통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과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도구 지원,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합리적인 비용 정책 등을 주요 특장점으로 갖고 있다.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는 ‘우리 서비스에 블록체인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하에 자체 서비스 내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기업 또는 DApp 개발자 모두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강연을 진행하는 메인 홀과 참여 활동을 할 수 있는 세미나 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메인 홀에서는 람다256 박재현 연구소장, 오재훈 테크 리드(Tech Lead), 박광세 비즈 리드(Biz Lead)가 참여해 루니버스에 대한 소개와 데모 시연을 선보인다.

이어 사용자와 Dapp을 위한 비트베리 월렛 서비스, 루니버스와 올비트 서포트 프로그램, 개발자를 위한 취약점 자동 분석 서비스, ERC721 토큰의 인게임(In-Game) 적용, 기업 친화적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퍼레저 패브릭(Hyperledger Fabric)을 소개한다.

참여 활동이 진행되는 세미나 룸에서는 루니버스 및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사용 체험해볼 수 있으며, 베타 서비스 신청, 1:1 상담 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람다256 박재현 연구소장은 “루니버스는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여러 기업과 개발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스 데이가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람다256은 블록체인 기술 저변 확대 및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지난 5월 설립됐으며, 9월부터 루니버스 플랫폼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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