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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노바’ 출시

기사승인 2018.08.06  16: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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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갤럭시코리아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 ‘제노바(XANOVA)’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노바’ 제품들은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심플하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e스포츠 선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모든 게이머들의 능력을 극대화시켜 최고 수준의 성능 구현이 목표다.

출시되는 제노바 제품은 기계식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헤드셋 3종으로 게이밍 마우스 2종이 먼저 출시되며,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헤드셋도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된 게이밍 마우스는 2000만번 클릭 내구도의 OMRON 스위치와 5000DPI의 PMW-3325 센서가 장착된 ‘Mensa’, 5000만번 클릭 내구도의 OMRON 스위치와 1만6000DPI의 PMW-3389 센서가 장착된 ‘Mensa pro’ 두 모델로,  모두 RGB LED가 장착됐다. 더불어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매크로를 지원해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설정이 가능하다.

   

기계식 키보드는 양극산화처리된 알루미늄 프레임과 독일 MX 체리 갈축이 적용됐으며 RGB LED의 ‘Magetar’와 WHITE LED의 ‘Pulsar’ 두 모델이 출시된다. 또한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메크로 및 다양한 LED 효과변경, 플레이되는 음악에 따라 LED가 변화하는 음악 시각화 효과(Music Visualizer effects)를 지원한다.

또한 게이밍 헤드셋 ‘Ocala’는 메탈릭한 디자인으로 시원하고 스타일리쉬한 개성을 나타내며 40mm의 3중 커버 PEEK 진동판과 네오디움 유닛이 장착돼 고품질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한다. 더불어 가벼운 무게와 기능성 메모리폼 이어머프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헤어밴드 및 이어머프로 착용시 사이즈 조절에 용이하다.

‘Juturna’는 폭넓은 음역과 뛰어난 베이스 품질의 40mm 폴리머코팅 진동판과 네오디움 유닛이 장착되었으며, 3단계로 베이스를 증가시켜주는 스위치가 장착돼 풍부한 사운드와 뛰어난 음색을 표현한다. 더불어 90도로 회전 가능한 가죽제질의 이어머프가 장착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Juturna’와 ‘Ocala’ 두 제품 모두 탈부착이 가능한 고성능 마이크가 포함돼 있으며 PC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와 같은 콘솔에서도 사용가능하다.

버추얼 7.1 채널 USB 사운드카드가 포함돼 있는 ‘Juturna-U’, ‘Ocala –U’ 모델은 버추얼 7.1 채널을 통해 더욱 입체적이고 현실감 넘치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USB 사운드카드의 원-키 FPS 모드 버튼은 더욱 선명하고 역동적인 사운드 제공해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FPS 게임이나 사운드 플레이가 중요시 되는 게임에서 발군의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제노바 제품들은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1년 무상 서비스가 지원된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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