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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프리미엄브랜드지수 블랙박스·내비게이션 6년 연속 1위

기사승인 2018.07.20  1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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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 자사의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제도다.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부분에서 6년 연속 1위를 한 ‘아이나비’는 업계 선도적인 기능을 더한 제품과 철저한 브랜드 관리로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블랙박스에서는 상반기 선보인 실시간 통신기능 ‘아이나비 커넥티드’와 국내 최초로 마블 콜라보 제품들을 선보이며 블랙박스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내비게이션 부분에서는 팅크웨어의 순수 기술력으로 만든 국내 최초 HD 화질의 증강현실(AR) 솔루션을 비롯한 업계 최다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기능으로 고도화된 기술과 완성도를 갖춘 플래그십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3’로 기술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팅크웨어는 제품뿐 아니라 차별화된 서비스로도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아이나비 제품의 시연, 장착, A/S까지 가능한 업계 유일 전국 10개 프리미엄 스토어와 280여 개의 전국망 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A/S를 지원한다. 업계 최초 ‘교통사고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를 진행해 제품 구입 후에도 높은 만족도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 본부장은 “아이나비 브랜드가 가진 장점을 활용해 보다 철저한 소비자 분석과 연구개발로 제품과 서비스에서 항상 최고를 지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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