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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그리스, 말레이지아 쿨림 공장에 330억 투자…생산량 30% 증대

기사승인 2018.07.12  1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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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전자 산업용 특수화학소재 및 첨단 소재 처리 솔루션 선도기업 인테그리스는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약 330억원을 투입해 말레이시아 쿨림에 위치한 최첨단 청정시설의 제조 공장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장 확장은 업계를 선도하는 첨단 FOUP과 200mm 및 300mm 웨이퍼 핸들링 및 운송용기 제품의 생산 용량을 늘리기 위함이다. 증설이 완료되면 쿨림 공장의 생산량은 현재보다 30% 이상 증가하고, 새롭게 도입되는 생산라인에서 3개월 이내에 출하를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테그리스 첨단 소재 처리 사업부 수석 부사장 빌 섀너(Bill Shaner)는 “특히 한국에서 인테그리스의 FOUP과 첨단 소재 처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십여 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시아 반도체 제조업체들과 쿨림 공장의 인접성 그리고 확장된 역량을 통해 인테그리스는 고객들의 성장과 더불어 늘어나는 수요를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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