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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데이 2018’ 성료

기사승인 2018.07.11  10: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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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데이 2018’ 세미나를 진행하고, 자사의 클라우드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인 GS네오텍은 AWS와 이번 행사를 단독으로 개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CloudFront)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클라우드프론트는 엣지 로케이션이라고 하는 데이터센터의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웹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더 빨리 배포하도록 지원하는 CDN 서비스다.

클라우드 CDN은 최근 시장에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분산된 인프라를 활용해 트래픽이 특정 서버에 집중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핵심으로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클라우드 CDN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GS네오텍은 이날 ‘Route53을 이용한 멀티 CDN 전략’, ‘람다 엣지를 통한 CDN 서버리스 컴퓨팅’, ‘GS네오텍 와이즈엔(WiseN) 솔루션 소개’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로 오랜 경험으로 쌓은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GS네오텍의 프리미엄 통합 IT 서비스 브랜드인 ‘와이즈엔’은 GS네오텍의 서비스 분야인 CDN, IT인프라, IPT, ICT,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하는 IT 전문 서비스 브랜드로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기존의 IT서비스를 넘어 비즈니스의 다양한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게 하는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다. GS네오텍의 전문 기술 컨설턴트를 통해 분석된 데이터와 ‘와이즈엔’의 통합 플랫폼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서정인 GS네오텍 상무는 “와이즈엔은 GS네오텍 IT 서비스의 모든 것이라고 볼 수 있는 통합 서비스 브랜드다”며 “와이즈엔을 선택한 고객들은 AWS 클라우드프론트 사용에 있어서도 GS네오텍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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