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국레노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52’ 출시

기사승인 2018.06.14  18:04:03

공유
default_news_ad1

- VR 렌더링 지원 등 강력한 성능 제공…오토데스크 등 주요 벤더사 ISV 인증도 획득

   
▲ 레노버 씽크패드 P52

한국레노버(대표 강용남)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52(ThinkPad P52)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씽크패드 P시리즈는 워크스테이션 성능에 휴대성이 결합된 고사양 제품군으로, 고속 프로세싱에 강력한 그래픽을 특징으로 한다.

씽크패드 P52는 최대 8세대 인텔 제온(Xeon) 고성능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P3200 그래픽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선보인다. 최대 128GB DDR4 메모리와 4TB의 PCle 스토리지를 선택해 더 큰 데이터를 지연없이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오토데스크를 포함한 주요 벤더사의 ISV 인증을 받아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특히 P3200 GPU를 사용하는 경우 VR 렌더링을 지원, 동급의 15인치 워크스테이션과 비교해 눈에 띄는 성능을 자랑한다. 엄격한 보안성을 갖춘 P52는 TPM을 통한 데이터 암호화, 매치 온 칩(Match-on-Chip) 터치 지문 판독기를 제공하며, 선택 사양인 IR 카메라와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를 함께 사용해 얼굴 인식 로그인을 할 수 있다.

씽크패드 P52는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15.6형 4K U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00니트로 출력이 가능하며 어도비(Adobe) RGB 100% 색영역을 지원해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USB 3.1 포트 3개, USB-C 썬더볼트3이 2개 포함되며 HDMI 2.0, 4-in-1 카드리더기 등을 통해 편의성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콤팩트한 워크스테이션의 이동성을 위해 WWAN 연결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통신사에 가입하면 LTE-A 네트워크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연결해 업무를 진행하거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무게 2.45kg에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성능으로 외부에서도 활용성을 높였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는 “씽크패드 P52는 3D 프린팅 기술을 선보이는 액추얼(Aectual), VR 솔루션을 선보이는 버탈리스(Virtalis) 등에서 활용 놀라운 작업물을 구현하고 있다”며 “레노버는 고객에게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파워, 내구성,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ad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