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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아주캐피탈 가상화 환경 구축

기사승인 2018.06.14  1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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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하이퍼바이저 AHV 활용…비용절감·안전한 논리적 망분리 구현

뉴타닉스코리아(지사장 김종덕)는 아주캐피탈(대표 박춘원)에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Nutanix Enterprise Cloud OS Software)를 기반으로 성능, 효율, 보안을 두루 갖춘 가상화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신규 그룹웨어 시스템을 위한 가상화 환경 전환, 논리적 망분리 구현을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전사 콜 시스템 집중화를 위한 미들웨어(CTI 및 PBX 서버)와 녹취 시스템의 가상화 등을 통해 비즈니스 전반의 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한 단계 앞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하드웨어 리소스의 확장성이 뛰어나며 고성능을 보장해 대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고, 다양한 고밀도 작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경쟁사 대비 60% 가량 낮은 합리적인 도입 및 구축비용도 뉴타닉스를 선택한 이유다.

아주캐피탈은 IBM 로터스 노츠(Lotus Notes)를 통한 그룹웨어, 이메일 및 결제 시스템 등 주요 업무를 뉴타닉스의 AHV 가상화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했다. 또한 뉴타닉스의 자체 하이퍼바이저 AHV를 이용해 기존 IBM x86 서버 단위 업무 시스템 30여대를 가상화하고, 논리적 망분리 인프라도 뉴타닉스로 구축해, 인터넷 PC 서비스, 비즈니스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포털 시스템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16TB에 이르는 녹취 데이터는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화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 했다. 녹취 데이터를 보관, 압축, 실시간으로 백업하는 스토리지의 영역을 대체했을 뿐만 아니라, 고성능 분산 파일 처리 기술을 통해 대량의 녹취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녹취 데이터는 보안과 고성능을 동시에 보장하는 뉴타닉스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암호화 및 복호화 돼 안전하게 관리한다. 또한 IPT(IP Telephony) 시스템을 운영하는 미들웨어를 가상화해 콜 업무 서비스 효율성과 정확도를 향상시켰다.

김준학 아주캐피탈 IT정보보안팀 차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고효율·고성능의 비즈니스 환경이 선제돼야 한다. 특정 하드웨어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롭게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고, 대용량 및 고밀도 데이터 작업을 안전하고 빠르게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에 둔 고객중심경영의 기틀을 새롭게 다졌다”고 밝혔다.

김종덕 뉴타닉스코리아 지사장은 “금융서비스의 경우 IT 환경의 성능, 가용성, 안전이 고객 만족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유연하면서도 탄탄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주캐피탈이 오늘날은 물론 미래를 내다보며 뉴타닉스의 HCI 기술을 바탕으로 선진화된 가상화 환경을 구축해 기쁘다. 앞으로도 금융은 물론 다양한 업계의 고객들이 최신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환경을 갖춰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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