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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달스케일, 2018 파트너데이 성료

기사승인 2018.06.08  18: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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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 파트너사에 기술 전략·로드맵·세일즈 전략·파트너 프로그램 등 공유

   
▲ 타이달스케일 파트너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이달스케일(한국지사장 박운영)은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샤이닝스톤에서 ‘타이달스케일 파트너데이 20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데이브 페레티 타이달스케일 월드와이드 세일즈 총괄 부사장과 박운영 타이달스케일코리아 지사장, 박진성 멜라녹스코리아 상무를 비롯해 굿모닝아이텍, 다말테크, 메이머스트, 이현정보, 인사이드정보, 코어밸런스 파트너사의 대표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 시장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타이달스케일은 지난해 하반기 한국지사를 설립한 이후, 유수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파트너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파트너데이 행사는 참가 파트너사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타이달스케일은 ‘하이퍼커널(Hyperkernel)’ 등과 같은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서버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또한 세일즈 전략, 파트너 프로그램, 지원 프로그램 등을 바탕으로 한 국내 비즈니스 확장 전략도 공유했다.

박운영 타이달스케일 지사장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타이달스케일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든든한 파트너의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및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이달스케일은 2017년 가트너 ‘쿨 벤더’, IDC ‘이노베이터’로 선정되는 등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으로부터 혁신적 솔루션의 성능과 가치를 받은데 이어, 최근에는 전 세계 100대 유망 기업을 선정하는 ‘레드헤링 탑 100 어워드’ 글로벌에 수상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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