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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푸드그룹, 송파문정역점에서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기사승인 2018.05.24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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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푸드그룹은 송파문정역점에서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지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화푸드그룹은 지난 18일 송도이동갈비, 천지연 송파문정역점을 성황리에 오픈, 이를 기념해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관할경찰서 허가 하에 진행하는 정지선 캠페인은 차량 통행이 잦은 문정역 근처 올림픽 훼밀리타운사거리인 주요 교차로에서 진행됐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약 6시간동안 보행안내요원을 배치해 횡단보도 앞 정지선을 지키지 않는 차량 운전자에게 ‘정지선을 지키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보여줌으로 정지선에 대해 인지시킬 예정이다.

상당수 운전자가 이를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를 그냥 지나치거나 횡단보도 안에서 차량을 멈춰 보행자를 위협하기 때문에 해당 캠페인을 통해 좀 더 안전한 교통 문화를 기대해보고자 한다.

송파문정역점은 8호선 문정역 4번 출구 도보 3분 내 인근으로 법원, 검찰청이 한 데 모여 신흥 법조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으로 주택가 보다는 동네 다수가 주상복합형 오피스텔로 이루어져있는 것인 특징이다.

신화푸드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정지선 준수율은 79.86%으로 5대 중 1대가 아직도 정지선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며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의 경우 위험성이 정말 큰 만큼,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이 서로 양보하고 신호를 지켜 좀 더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립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화푸드그룹은 정지선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교통문화가 정립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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