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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소프트, 대구·경북지역 사업 호조

기사승인 2018.05.16  1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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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병원·대구대학교 등 다수 고객 확보…데이타뱅크시스템즈와 파트너 시너지 기대

셀파소프트(대표 박기범·서강교)는 경북대치과병원, 경북대병원, 대구대학교, 경북대학교, 경북교육연구원 등 대구·경북지역에서 잇달아 DB 성능 모니터링(DBPM)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셀파소프트는 지난 2016년 현지 IT서비스 전문기업 데이터뱅크시스템즈와 전략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대구·경북지역에서의 영업을 본격화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데이터뱅크시스템즈는 제니퍼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솔루션과 오라클 DB를 공급 및 구축해온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셀파소프트를 파트너로 맞이하면서 DB 성능 모니터링까지 엔드-투-엔드 관리가 가능하도록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했다.

셀파소프트의 DB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셀파’는 모든 상용 DB에 대한 모니터링 아키텍처를 자체 개발해 장애 발생 시에도 실시간 DB 접근과 동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오라클, 포스트그레SQL, 알티베이스, SQL서버, 마리아DB, MySQL 등의 DB 성능 모니터링을 제공하며, 제니퍼소프트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솔루션과 연계해 WAS와 DB를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홍병진 데이타뱅크시스템즈 대표는 “대구·경북지역 고객들에게 오라클, 제니퍼, 아크 포 오라클(Ark for Oracle) 등과 함께 셀파소프트의 DBPM 솔루션을 직접 공급하고 기술지원도 하고 있다”며 “기술지원 인력이 서울에 있는 경쟁사 제품에 비해 신속하게 고객사를 방문해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로부터 선택받은 주요 요인이라 판단한다”고 말했다.

박기범 셀파소프트 대표는 “데이타뱅크시스템즈는 대구·경북지역의 기업과 학교, 병원 등 250여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이라며 “고객으로부터 입증된 양사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시너지 효과로 새로운 고객층이 생기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타 지역으로의 확산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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