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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엔터프라이즈용 96포트 10G 관리형 스위칭 허브 출시

기사승인 2018.03.07  16: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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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코리아(대표 김진겸)는 최대 96개의 10기가비트 포트 혹은 24개의 40기가비트 포트를 장착할 수 있는 모듈러 타입의 엔터프라이즈용 스택 가능 관리형 스위칭 허브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관리형 스위칭 허브 M4300-96X는 세계 최초로 2U 랙에 바로 장작이 가능한 제품으로 10기가비트는 물론 5기가비트, 2.5기가비트, 1기가비트 등의 멀티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는 96개의 포트를 탑재할 수 있다. 또한 멀리 떨어져 있는 네트워크와의 접속을 위해 최대 96개의 광포트 연결이 가능한 SFP+ 포트 탑재가 가능하며 최대 24개의 40기가비트 속도의 포트 지원 역시 가능하다.

   

넷기어 엔터프라이즈용 모듈형 10기가비트 스위칭 허브 M4300-96X는 IP컨버전스 시대에 맞춰 차세대 AV-over-IP 솔루션으로 각광받는 SDVoE(Software Defined Video over Ethernet) 얼라이언스의 표준 기술과 호환성을 자랑하며 2개의 리던던트 파워 서플라이 탑재가 가능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총 48개의 10G포트에서 PoE+ 기능을 지원해 멀리 떨어져 있는 무선 액세스포인트, IP폰, 감시카메라 등에 전력선을 통해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이 관리형 모듈타입 스위칭 허브는 모든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네트워크 관리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2계증, 3계층 및 4계층 매니지먼트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 흐름을 관찰할 수 있는 ‘트래픽 모니터링’ 및 ‘포트 미러링’, 접속 문제 발생 시 스위치들의 케이블 진단을 자동으로 도와주는 ‘케이블 테스트’, 스위치들간의 원활한 트래픽 최적화를 위한 ‘포트 및 택 기반 우선 순위 지정’, 보안 강화 및 네트워크 성능 향상을 위한 ‘802.1Q 기반 VLAN’ 등 다수의 관리 기능을 웹브라우저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동종 업계 중 가장 긴 ‘라이프타임’ 평생 품질 보증 제도를 통해 구매 후 A/S 문제 역시 완벽하게 보장한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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