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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지능형 자동차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17.10.13  1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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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량 ICT 서비스 등 최신 ICT 표준기술 공유의 장 마련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박재문, 이하 TTA)는 오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지능형 자동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자동차산업 전시회(KOAA SHOW)의 부대 행사로 개최되며, 지능형 자동차 관련 법규 및 정책 동향, 자율주행기술 개발 동향, 차량 ICT 서비스 개발 동향의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지능형 자동차 관련 사업 및 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기관의 연구개발 현황과 향후 발전전망을 살펴보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을 위한 차량 간 통신 기술, 정밀한 측위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항법센서 및 통합항법 기술 등 최신 표준기술 동향과 자율주행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술이 소개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스마트카 보안 및 플랫폼, 커넥티드카 등 차량과 연계된 ICT 서비스의 최신 동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지능형 자동차는 제조 중심으로 수직 계열화 되어있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전자, 통신, 보안, SW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교통 인프라, 부품·소재, ICT 서비스 등의 복합체인 만큼 산업 간 협력이 요구되는 대표적인 미래 산업이다.

TTA 박재문 회장은 “차세대 국가 성장 동력과 일자리 창출 핵심 분야로 지능형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점증되고 있다”며 “자동차-ICT 융합 사례 및 표준기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영역의 기술 주체들이 협업하는 구조를 더욱 확산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석오 기자 kang@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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