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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31일 ‘딥 러닝 데이 2017’ 개최

기사승인 2017.10.12  18: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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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 러닝·AI 시티·자율주행차 등 5개 컨퍼런스·핸즈온 세션 제공

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3일 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는 ‘딥 러닝 데이 2017(DEEP LEARNING DAY 201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딥 러닝 데이 2017은 올해 전 세계에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17’의 일환으로, 오늘날 AI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현황과 사례들이 발표될 컨퍼런스 세션과 실질적인 핸즈온(Hands-On) 세션을 제공하는 딥 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ITUTE)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업계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인 ▲딥 러닝 ▲AI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AI 스타트업을 주제로 하는 5개 주요 트랙을 통해 각 주제에 관한 전문가들의 심도 높은 설명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세션 진행에 앞서 샨커 트리베디(Shanker Trivedi) 엔비디아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수석부사장,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 장병탁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딥 러닝 데이 2017은 업계 종사자 및 GPU 개발자를 비롯해 딥 러닝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0월 31일에 개최되는 컨퍼런스 참가 신청은 엔비디아 홈페이지(https://nvidiaevent.co.kr/)에서 미리 사전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최신 AI 기술 실습을 희망하는 참가자 또한 11월 1일, 2일에 개최되는 딥 러닝 인스티튜트에 등록, 관심이 있는 주제 및 내용에 따라 원하는 핸즈온 세션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선도적인 GPU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신 딥 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과 연구 결과 등을 공유하고 업계 관계자 및 개발자들로 구성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 세계 6개 도시를 무대로 하는 ‘GTC 2017 월드 투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GTC 2017 월드 투어’는 전 세계 GPU 개발자들에게 인공지능, 딥 러닝,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 컴퓨팅 업계 최신 기술 세션, 전문가 강연, 개발자 교육, 핸즈온 세션 및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윤현기 기자 y1333@datanet.co.kr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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